티스토리 뷰

 결론 부터 따지면 너무 어렵다. 일단 평소에 일상적으로 검색하는 키워드만 봐도 그렇다. 물론 정보만 얻으려다보니 어디 소속 블로그 인지 의식하지 않고 서칭하겠지만 대부분이 네이버 블로그인 것을 알 수 있다. 얼마나 이게 일반적이면 책이 든 블로그 팁이든 네이버 블로그만 상위로 떠있는 블로그 키워드는 되도록 피하라고 하겠는가 사실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 이치다. 자회사에서 나온 글들을 더 띄워주지 타회사의 글들을 균등하게 띄워줄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의 예시로 서울 맛집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전부 상위에 떠 있는 블로그가 어디 블로그 인지 알 수 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정보를 검색할 때는 가장 위에 떠있는 5개의 글들 중에서 선택하여 글을 보게 된다. 왜냐하면 가장 위에 떠있는 정보를 가장 정확한 정보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또 가장 정확한 정보를 검색로봇이 기가막히게 파악해서 위로 띄운다. 물론 억지로 검색로봇이 정확한 글로 인식하게끔 만드는 포스팅 전략도있다. 글과 사진은 기본이고 플러스로 영상을 첨부하거나 키워드를 많이 삽입해서 보다 정확한 글로 인식하게 끔 만드는 것이 그런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사람들이 보게되는 정보 단 위 5개의 글중에 원하는 내용이 하나도 없을 경우 블로그 탭 1페이지에서 정보를 찾게 된다. 이제부터 티스토리도 낄 자격이 주어진다. 보통 1페이지까지 에서 검색유저들의 궁금증이나 문제가 해결되므로 1페이지까지가 안정권이고 기본은 3페이지 내로 등록되야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다. 질문 하나 해보겠다 검색해서 1페이지를 넘겨 2,3,4페이지 까지 뒤져복 적이 있는가? 있으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정말 드물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티스토리 포스트들은 전부 안뜰까? 그건 아니다. 정말 입증된 글이나 확실한 글은 뜨게 되있다. 또는 네이버에 없는 정보들 즉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쓴 글이 유일한 정보이거나 정보량이 별로 없는 키워드인 경우 상위에 등극할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한달정도 운영해본 결과가 그렇다. (물론 몇 년간 운영한 블로그는 차원이 다르다.)



 글을 쓰게 되면 우선 1페이지 내로 뜨는게 보통이고 그 이후가 중요하다. (1페이지 내로 뜨는 글은 블로그 글이 3천건 아래 인경우가 많다.) 그 이후 사람들이 나의 글을 보게된다. 그리고 클릭율과 체류시간이 상위로 올릴지 밑으로 묻어버릴지를 정한다. 클릭율이란 말 그대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클릭을 했냐는 것인데 이것은 제목과 메인 이미지가 얼마나 좋은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이된다. 그리고 체류시간이란 말그대로 클릭후 얼마나 사람들이 머무는가이다. 글을 클릭했는데 딱 봐도 광고다? 하면 사람들은 바로 닫기버튼이나 Back버튼을 터치할 것이고 이렇게 된다면 체류시간은 5초이하 일 것이다. 또는 정말 볼만하거나 유익한 정보라면 그대로 머물러 글을 읽거나 정보를 얻어갈 것이다. 추가로 내 블로그의 다른 글이나 다른 페이지를 탭하여 페이지 뷰를 늘린다면 엄청난 효과가 발생한다. 이런 것들을 로봇들이 다 수집해서 글을 올리고 묻어버리고 하는 것은 뻔하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 바로 글의 알참이다. 얼마나 글이 유용하며 또 정확한지 또 매력도 중요하겠다 그 만큼 오래봐주면 체류시간이 느는 것이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글을 써야 되겠는가 우선 키워드를 잘 파악해서 이 정도 키워드면 그나마 사람들 눈에 띄는 곳(1페이지내)에는 들겠다 하는 키워드를 선정한다. 그 후 제목을 아주 기가막히게는 아니더라도 글을 함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제목이나 사람들이 원하는 제목으로 해준다. 가장 중요한 마지막은 담고있는 내용을 이제 채우는 것인데 양도 양이지만 확실하게 얻어 갈 것이 있을 수 있도록 글을 써준다. 이 정도 노력을 해서 글을 써준다면 로봇도 알아주고 검색유저들도 알아줄 것이며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상위에 글을 띄울 수 있을 것이다.


 상위가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만은, 1000건에서 많게는 몇 10만건이 되는 블로그 포스팅들 중에서 뒤로 밀려난 글들은 무덤에 묻힌 글들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글들이 묻혀있는지 느껴질 것이다. 혼자만을 위한 블로그라면 상관없지만 방문자를 위한 블로그를 만드려고 블로그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계속해서 나는 방문자를 위한 블로그를 위해 생각해보고 연구하며 블로그를 운영해 나갈 생각이다. 포스팅 수가 400개가 넘는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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