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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칼국수 태국음식점에서 먹고후기 찍먹 (스리라차소스, 해선장소스)


기숙사 근처에 새로 중국+태국음식점이 오픈해서 먹으로 갔습니다. 사실 지난 번에 오픈 5일차 때 가서 먹었지만, 메인 메뉴인 차돌칼국수는 먹어보지 못했기에 먹어보기로 했지요.

차돌칼국수는 중국요리인지 태국요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봤을 때는 아마 태국요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차돌칼국수


가격은 5.9로 저렴도 부담도되지 않는 가격으로 맛볼 수 있었습니다. 칼국수라서 그런지 태국식바질볶음밥을 시킨 제 친구보다는 훨씬 빨리 음식이 만들어져서 나오더군요.

진한 국물맛이 일품이고, 듬뿍 넣어주시는 콩나물과 각종 야채들 (양파, 파, 고추, 마늘) 등 과 같이 먹는 칼국수는 먹을만 했습니다.

스리라차소스, 해선장소스


스리라차소스와, 해선장소스가 있는 것이 좀 독특했습니다. 처음 보는 이름들의 소스들이라서 어떻게 먹는건지 여쭈어보았더니 양파나 콩나물과 함께 찍어서 어울려먹으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스리라차소스의 맛은 먹으면 앗 매콤하다 이런 맛이었고 해선장소스는 약간 달달하니 각종 채소랑 먹기에 딱 좋은 저의 취향에 맞는 소스였습니다. 그렇게 찍먹찍먹하니 어느새 다 먹은..  스리라차소스의 경우에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지만, 해선장소스는 어디서 먹어본 듯한 맛이었어요.


태국음식점에서 먹은 것

그렇게 성공적으로 저녁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단무지 옆에 접시에 소스를 짜서 찍어드시면됩니다. 그리고 단무지 오른편에있는 것은 쌀국수 육수랍니다. 볶음밥을 시키면 기본적으로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전에 이 음식점을 리뷰하려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아직 메인리뷰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다음에 제대로 된 이 음식점의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그 때까지 이곳의 위치정보나 메뉴정보 가게이름은 고이 포장해두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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