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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HTML5·css

html - H태그 파해치기 이걸 왜 써 03

열혈허슬러 상추님 2017. 9. 26. 00:01

html - H태그 

 모든 문서에는 제목이 있기 마련입니다. 제목이 없는 책을 본 적이 있나요? 없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웹페이지도 타이틀이있고 본문에도 제목이있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태그가 바로 html에서 h태그입니다. 헤드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저기 위에 보이는 큰 글자도 바로 h1태그를 사용한 모습입니다.


  • <h>태그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위 처럼 제목을 감싸주도록 h태그를 열고닫아주면 됩니다.

 또 H태그는 h1부터 h6까지 있습니다. 이건 제목에 매겨지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되는데요? 1이가장 높은수준(순위)의 제목이고 6이 가장 낮은수준의 제목이라고 생각하면되겠습니다.
 이건 이렇게 생각하시면됩니다. 문서에는 주제목이 있으면 부제목이 있기 마련이죠 또 소제목도 있을 수 있고요. html문서도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마 인터넷에서 글을 쓸 때 저걸 쓰는 사람을 거의 못본 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국내에서는 잘 안쓰지만 외국에서는 엄청 잘 지켜서 사용한다고합니다. 또 써주는 것이 웹표준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홈페이지를 운영하거나 저처럼 블로그를 한다면 꼭 포함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사람도 보지만 검색봇도 문서를 읽어들이기 때문이죠.



 출력해보면 위와같은 결과가 나오게됩니다. 아마 생각하기로는 이거 글자크기만 크고 밑으로 갈 수록 작게하면 되는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겉보기에는 글자만 키우면 완전히 같게 눈으로는 보이겠지만 웹에서 읽어들이는 소스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정말 틀렸습니다.!

h태그는 왜 써야하는가

 그리고 저런 것들은 css를 배우게되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며줄 수 있는데 만약에 제목태그인 h태그를 쓰지않고서 그냥 글자 크기만 바꾸고 굵게만 지정해 줬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나중에 홈페이지 스타일을 바꿀 때 제목도 함께 손봐야할 텐데 그럼 게시물 하나하나를 다 손봐야하는 대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표준을 지켜주는 것이 무엇을 하든지간에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죠.! 그리고 이 제목태그가 html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워드나 문서작업시에도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남들이 제목을 그냥 크게굵게 설정할 때 비밀리에 제목태그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티는 안나겠지만 나중에 대량 수정시 여러분들이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자, 질문이나 문의는 덧글로 해주시고 저는 그럼 다음 글에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ps. 빨리 css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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