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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틀린에서 문자 하나를 저장하는 형식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

예제 코드

아래는 예제(예시) 코드입니다.

fun main(args:Array<String>):Unit{
    var ch:Char = 'A' //2byte
    println(ch)

    ch = '\uAC00' //unicode (0~65535) (0~FFFF)
    println(ch)

    ch = '가'
    println(ch.toInt())
}

실행 결과

아래는 실행 결과입니다.

A
가
44032

Process finished with exit code 0

코드 설명

코드에 대한 설명을 라인별로 설명합니다.

2(번째 줄): ch라는 이름의 Char형 변수를 선언했습니다. 코틀린에서는 문자하나를 저장하기 위해서 Char 타입을 사용하며 그 크기는 2바이트입니다.

3: ch를 출력하게되면 결과는 당연히 A가 출력됩니다.

5: ch에 유니코드 AC00을 대입하고 있습니다. 문자하나를 표시할때는 작은 따옴표('')를 사용하며, 이때 \u를 사용해서 유니코드에 대한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유니코드는 16진수 0부터 FFFF까지로 10진수로 0~65335 부분에 대한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는  escape sequence로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여기서는 유니코드를 나타내기 위해서 작은 따옴표안에서 사용되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의 경우 2진수 시스템으로 사실 숫자만 저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표시하기 위해서 따로 이러한 수에 대응하는 문자 테이블을 정해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표적으로 유니코드가 될 수 있는데, 코틀린에서도 동일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출력을 하게되면 AC00에 해당하는 '가'가 출력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 ch가 '가' 문자를 대입하고 있습니다.

9: ch를 Int 형식으로 변환하여 '가'에 해당하는 유니코드가 10진수로 44032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코틀린에서 문자를 나타낼 때는 작은 따옴표('')로 감싸 나타내고, 유니코드를 사용하며, 유니코드로 문자를 설정하고 싶을 때는 \u를 사용해서 16진수로 나타내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다음 강의에서는 문자열에 대해서 간단히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Android/Kotlin] - [코틀린] 실수(Float, Double) 타입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점 (오차)

[Android/Kotlin] - [코틀린] 정수, 실수 타입 정리 한 번에 끝내기 (Byte, Short, Int, Long, Float, Double)

[Android/Kotlin] - [코틀린] 비트 연산자 7개 한 번에 이해하기 (and, or, xor, inv, shl, shr, us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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