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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열며

블로그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가

열혈허슬러 상추님 2017.10.05 00:01

블로그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가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습


 이제 블로그를 연지는 1년 그리고 활동(글쓰기)한지는 5개월 정도가 흘렀다. 일단 나는 블로그를 왜 하는가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해보려고 한다. 블로그 web log의 줄임말 이기도 한 블로그는 말 그대로 나만의 글을 올릴 수 있는 나만의 개인적인 홈페이지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검색하고 들어와서 내가 쓴 글을 볼 수 있기도하다. 작가도 아니지만 내가 쓴 글을 다른 사람이 읽는 다는 점이 흥미롭다는 점에서 블로그를 한다는 것이 아마 원초적인 이유가 될 것 같다.


 중학생때 처음 Na이버 블로그를 알게되었는데 네e버는 아이디만 생성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블로그가 개설되었다. 미니홈피가 유행하던 시절에 사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은 몇 안됬었다. 나도 그저 2줄도 안되는 글을 쓰는게 고작이었고 나중에는 파일이 첨부되는 걸 알고서 그냥 파일 보관용으로 썼다. 웹하드는 돈을 주고 인터넷 용량을 사지만 블로그는 10MB파일을 분활해서 올리면 무제한 이라는 점, 그리고 나중에는 방문자 끄는재미 소통의 재미 그리고 잘하면 돈까지 굴러들어오는 참 좋은 녀석이 블로그였다. 뭐 자세한 이야기는 미리 올려둔 게시글을 참고하시길...


2016/10/15 - [블로그를 열며] - 나의 3번째 블로그를 열며


2017년 방문자수 상승모습

블로그운영 5개월째

 5월 부터 운영하면서 무슨 무어의 법칙마냥 한달에 트래픽이 두배씩 상승하는 아주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음 그런데 역시 트래픽도 임계점이 있나보다 이번 달을 보니 마냥 상승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미 알고있었지만,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 스럽다. 나는 이슈나 최근에 인기많은 것을 주제로 글을 잘 쓰지 않고있어서 그런지 글을 쓸때마다 방문자도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리고 가끔 인기성 issue성 글을 쓸 때면 갑자기 트래픽이 훅 뜨곤한다.

 백명대를 찍던게 불과 몇달 전인데 이제 천대를 평균적으로 찍고 있고, 왠일인지 황금연휴의 시작이라 사람들이 다 앉아서 핸드폰만 하고 있는지 9월의 마지막 날에는 무려 2400명의 방문자가 발생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처음 찍어보는 방문자다. 현재 목표로 잡고있는 만명을 찍기 까지 얼마나 걸릴지 아주 궁금하다. 지금처럼 사람들에게 정보를 줄 수 있는 글들을 써간다면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공개글 198개가 채워진 모습

무리안한다 하루에 글 한개만 쓰자

 글도 이제 어느덧 200개가까이 쌓였다. 현재는 198개의 글이 나의 블로그에 등록되어있다. 보통 한개의 주제를 잡고가는 블로거와 일상블로거 그리고 아무거나 막올리는 블로거가 있는데 나는 아무거나 막올리는 잡블로거에 해당된다. 내 성격도 그러하듯이 틀에박히거나 계획적인 것을 싫어해서 자유롭게 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올리고 싶은게 있으면 막 올리고 본다. 그런데 올리는 곳이 블로그 이다보니 그나마 콘텐츠화해서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무조건 글은 하루에 한개는 쓰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6월쯤이고 지금은 9월이 끝났으니 아마 6월 부터 지금까지 120개 이상의 글을 썼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적은 글 수가 아니라 절대로 하루에 한개씩 쓰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블로그의 모토로 잡은 꾸준성을 위해서 하루에 한개를 작성하고 있다. 내가 정한 것은 어떤 주제의 글이 던지 상관없이 그저 적어도 하루에 글 한개는 작성하자는 것이다. 그나마 자유성을 주고자 내가 정한 방법이다.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찍은모습

앞으로도 좋은글을 쓰자

글을 쓰면 그래도 나한테 오는 게 있어야 피드백이되는데 그것이 바로 방문자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활력소가 되어주는 녀석이 구글에서 던져주는 달러라고 할 수 있다. 아마 운영하는 사람들은 각각 피드백이 되는 요소가 천차만별일 것이다. 그런데 아마 저 두 가지가 가장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꾸준히 글을 써서 그런지 수입도 꾸준하게 늘고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많이 신경을 썼지만 요즘 들어서는 이제 크게 신경을 쓰지않고 있다. 아 그런가보다 하고 운영을 하게된.. 그래도 가끔씩 확확 터져줄 때 나도 모르게 놀란다.

 이제 달마다 용돈을 받게되었다. 그럴 수록 나도 좋은 글들을 쓰고자 노력한다. 그러면 검색자들과 방문자들은 좋은 정보를 얻어간다. 이게 순환인데 이게 얼마나 선순환인지 아주 감격스럽다. 뇌가소성이 있다고해서 인간의 뇌는 계속해서 바뀐다고하는데 물론 쓰는 쪽으로 말이다. 아마 나는 블로그에 대한 뇌가소성이 생겨버린게 아닌지 생각된다. 그렇다고 글을 쓰고 운영을 해 나가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어쩔땐 하염없이 귀찮다가도 어쩔 땐 글하나를 빨리 쓰고싶어서 안달날 때도 있는거고 슬럼프가 없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한다. 내가쓴 글이 뭐라고 봐주러 방문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깐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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