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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해수욕장 펜션



이번 여름에 아니 여름은 아직 아니지만

전역한 기념으로도 있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뭐 놀러갔다온거죠.

그래도 바다보러 갈라고 총 9명이 놀러갔습니다.

이제 다들 바쁘다 보니깐 이렇게 다 모이기도 쉽진 않더러구요.




암튼 회비로 10만원씩 걷고서 갔습니다.

(결국엔 3만원 정도 남아서 다시 뿌렸죠)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펜션은 제 친구가 다 알아보고 해서

저는 뭐 회비만내고 애들이 가는데로 갔다온것 같네요. ㅎㅎ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알차게 재미있게 다녀왔고

또 펜션도 꽤 좋았어서 이렇게 추천 정보를 알려드리려합니다.


을왕리 펜션

우선 가장 좋은게 역시

을왕리 해수욕장 바로 앞에 펜션이 있다는 겁니다.

저는 대중교통으로 이동해서 인천공항에서 자기부상 열차타고 내려서

한 10분정도 거리까지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노량진 수산물시장에서 회랑 조개들을 사가서

가위바위보로 들고가기 했는데 마지막에 걸려서 친구랑같이 옮기는데

그건 좀 힘들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섬이고 바다 근처라그런지 바다향이 참 좋았습니다.

맨날 도로의 미세먼지와 매연을 맡다가 말이죠.

이번 펜션 후기 올리고 나서 여행 후기도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펜션에 짐을 놓고 바로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바로 앞이 바다라서 여름 여행 휴가지로 정말 최고일듯합니다.

다음에 한번 또 피서와야겠네요.

바로 앞이 해수욕장이 있어서 바로 바닷물로 뛰어 들어갈 수 있고

또 바베큐 장도 있어서 조개나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습니다.



노량진 수산물시장에서 사온 새우와 조개 등등 을 구워먹는 모습

바베큐 한 번 피는데 오천원인가 만원인가 내고 빌렸습니다.

주방은 제가 1층 복층숙소 2개를 써서 잘 모르겠는데

공동 주방이 1층에 있어서 바베큐할 때 참 편했습니다.




그리구 9명에서 숙소 2개빌려서

방 한개는 자는 방 또 한 개는 술먹는 방 이렇게 해서 놀았습니다. ㅋㅋ

복층이라 중간 중간 술마시다가 올라가서 쉬다 와도 참 좋아요.

2층이나 3층 숙소는 창너머로 바로 바다 경치가 보여서 좋을것 같습니다.

운치도 있고.. 물론 저는 1층 뒷쪽에 잡아서 그런건 못 봤지만

참고해서 예약하실 분은 하시기 바랍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착하셔서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음식재료도 빌려주시고

그런데 방이 너무 뜨끈뜨끈 보일러를 틀어주셔서

술마시다가 조기에 애들이다 죽어버렸습니다. ㅋㅋ

중간에 산책이 아니었으면 바로 조기 취침할 뻔 했네요.

그리구 각 방에는 와이파이와 ipTV가 전부 마련되어있습니다.


을왕리 해수욕장 펜션인 별빛바다 펜션의 위치와 홈페이지는 링크로 남겨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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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덕교동 128-37 | 별빛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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