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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후기

The fast and The Furious 8 review - 2017



어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했다

개봉 하자마자 친구들이랑 보러가기로 했고

그렇게 표를 예매 하게 되었다.



폴 워커의 안타까운 사고이후 개봉하는 영화라 보니까

 그의 역할이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팀을 떠난 걸로 대신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같았다.


트레일러 영상


처음 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한 편도 안보다가

이번에 처음 본게 이번 더 익스트림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시리즈에 이어서 개연성이 있는 장면과 대사들이

그러니까 전편을 봐야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시리즈로 쭉 안보다가 처음 보는 분들도 액션이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같다



왜냐하면 액션과 스릴 그 자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는 사실 대사로 추측해 볼 수 있고

보지 못한 편은 보면 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한다



스펙타클 파워풀한 액션신

무려 4계절 체험액션


아무리 처음 보는 거래도

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유명하고 꾸준히 인기있는지 알 수 있었다

남성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슈퍼카와 액션을 한데 묶어 보여주는 영화

느슨해졌다 팽팽해졌다를 반복하는 긴장조절도 완벽한 액션신이 다수 존재하며

개량엔진으로 엄청난 속력을 보여주는 차량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인간무기 드웨인 존슨의 주먹액션도 한 몫한다

거대한 체구로 적들을 집어 날려버리고

근육들은 총알(?)도 속수무책이다

무차비한 공격에 피식 웃게되는게 포인트



4차 액션 혁명?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들은 바로

요즘 한창 주목을 받고있는 4차 산업혁명에서 비롯되는

Ai 즉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이용한 프로그램과 액션신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요즘 트랜드에 맞추어 영화장면들도 이에 집중한듯하다

영화 속 차량 액션신이 정말 너무 영화적이라 막장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엄청난 물량액션신은 그야말로 보는 눈과 뇌를 즐겁게 해준다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사생활이 무참하게 침해되고

그에 따른 신종 능력자 해커들의 등장으로 안전을 위협받는

특히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무인자동차를 이용한 악범죄들은

미래에 있을 법한 일에대한 경고와 경각심을 주는 듯 했다.




스토리(스포일러없는 줄거리)


평화롭게 지내던 분노의 질주 멤버들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의 등장으로 인해서

팀의 붕괴와 배신이 잇따른다

그로 인해 벌어지는 팀 멸종위기와 동시에 위협받는 세계평화를 지키기위해서

팀은 또 다시 한 데 뭉치게 된다. .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후기


몇 달만에 보는 영화라 더욱 재미있었고

초반에 너무 피곤해서 10분가량 졸기도 했지만 ㅎ

멋진 비히클들과 액션에 만족했고

전에 보지 않았던 편들도 찾아서 봐 보려고한다


중간 중간 웃음포인트 들도 괜찮았던 것 같고

게리 그레이의 감독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중간 중간 슬로모션 장면과 OST가 정말 대박이다

액션의 웅장함을 기분좋게 즐길 수 있다면 그것이다


다음에 후속작이 나온다면 또 다시 관람하고 후기를 작성하고 싶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키영상

쿠키영상은 보려고 했으나

검색해서 찾아보니 없다고 나와서 바로 극장을 나와버렸음


평점

평점은 각각 네이버 9.53 아이엠디비 7.6 이며

기준일은 17.04.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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