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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thinking

대학교 기숙사 도착 했는데

열혈허슬러 상추님 2017.08.28 23:06

대학교 기숙사 도착 했는데


 해서 정리까지 다 하고 룸메이트 들이랑 밥도 다 먹고 와서 이제 포스팅 하나 올리려고 했으나, 장비가 말을 안들어서 실패다.. 공유기는 집에 남는거 하나 있어서 가져와서 꼽았는데 왠지모르게 공유가기 맛이간 상태였던 것 같고, 기본 와이파이도 있긴 하나 신호가 너무 약하다. 마지막에 온 사람이 공유기를 들고 온듯 한데 밖에 나가있어서 마음데로 꼽긴 그래서 그냥 핸드폰 테더링으로 쓰려고 테더링했는데 달 말이라서 그런지 갑자기 데이터도 다 썼다는 메세지가.. 총체적인 난국이네요. 하루에 한개의 포스팅은 하려고 이렇게 글이라도 써야 겠다 싶어서 그냥 글만 주구장창 쓰는 중입니다. 게다가 무선 마우스도 모르고 놓고오는 바람에 이번 주말에 가서 다시 가져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저녁먹고나서 간김에 주변에 이마트있어서 랜선을 사려고했는데 있는데 사는 건데그냥 싼거쓰자 해서 다이소 갔더니 파는지점이 아니라서 실패. 근데 결국 와보니 랜선꼽는 어뎁터도 안가져 왔기에 어차피 샀어도 못쓸거 였기에 잘 됬다. 룸메들이랑 그냥 대걸래 하나만 사온..


 전역을 5월 3일에 하고 알바 2개월 그리고 가족휴가, 친구들이랑 물놀이, 해외여행으로 일본까지 다녀오니 벌서 내일이 개강이네요. 시간이 말도 안되게 빨리갔습니다. 그래도 돈벌고 놀러 여행다녀와서 잘 보낸 것 같기도하네요. 머리가 완전 굳어버린 것 같은데 이 머리로 공부를 해야한다니 앞 길이 막막합니다. 크크 복학하는 동기넘들이랑 시간표 똑같이 맞췄는데 이놈들이랑 아싸로 뭉쳐다녀야겠습니다. 그리고 공부만 한다면 완벽한 플랜인 것 같아요. 쉬는 시간 겸으로 블로그에 글이나 쓰고,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보니까 이제 돈 펑펑 못쓰겠습니다. 1학년 때는 완전 부르주아식으로 돈 아까운지 모르고 펑펑 쓰고 다녔는데 이제 그러진 못할 것 같네요. 유유. 알바자리 좋은데 있으면 구해서 다녀 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쓰는 기숙사가 4인실인데 한명은 같은과 동기넘(게임충)이고 나머지 2명은 17학번 애들인데 괜찮은 애들 같아서 다행입니다.


 과연 개강이 되고도 저는 하루에 한개의 포스팅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흐흐. 다행이 게임에는 이제 별로 관심이 없어 졌기에 가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6월부터 하루에 한개를 꾸준히 쓰는 것을 멈추지 않아서 그런지 오늘 글을 쓰지 않으면 기록이 깨져버리기 때문에 정신 붙잡고 이렇게 글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글은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 올려주면 평소 소통하던 이웃분들이 많았기에 괜찮았지만 티스토리 처음할때는 그런 이웃시스템이 아예없어서,, 고독했는데 그래도 요즘에 소통하면서 이웃이라고 부를만한 분들이 많아져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면서 블로그 했으면 좋겠네요. 곧 있으면 이제 티스토리에서도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라 던데 이웃의 새글알림 같은 기능이 과연 생길까요?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https도 지원했으면 좋겠고 여러가지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점들이 많네요.


 핸드폰 테더링이라서 사진 마저 못올리고 글만 올리게 되버릴 것 같습니다. 이렇게 thinking 카테고리에 또 한 개의 의식의 흐름 글을 쌓았네요. 내일은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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