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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열며

나의 3번째 블로그를 열며

열혈허슬러 상추님 2016.10.15 20:33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됬던 때는 2008년도였다. 네이버 로그인을 하고 블로그 라는 것이 있어서 호기심에 들어가 이것저것 만져보니까 그당시 싸이월드처럼 자신의 글을 쓰고 표현할 수 있는것을 알게되고서 시작했는데 그 당시 사용하면서 주된 목적은 저용량의 파일을 올려두고 다른 PC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활용해서 사용하려고 블로그를 운영중이었었는데 그렇게 되면서 방문자 수가 점차 불어나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되어 각종 자료 및 정보들을 올리면서 하루 만명 넘는 방문자를 보유하는 블로그로 성장하였으나 멋도 모르고 저작권에 걸리는 자료들을 올리다가 그만 네이버에서 블로그 정지를 당하고 만다.


블로그 이력

최초 운영 블로그의 히스토리


 정지는 가슴을 쓰리게했지만 두고보자며 그 후에 다른 아이디로 네이버에 블로그를 다시 개설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첫 번째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자료공유 및 정보공유를 중점으로 운영하였고 평소에 IT에 관심이 많아 각종 리뷰 및 정보들을 올리며 그 외에도 각종 카테고리 부류를 이용하여 여러 글을 썼다. 하지만 꾸준히 하루 몇 천대의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돈을 벌려는 자들의 유혹에 빠져 바이럴포스팅을 하게 됬는데 또 다시 쓴맛을 보게된다. 바로 저품질에 걸려버린 것이다. 그렇게 방문자수를 뚝 줄어든(하루평균 5천에서 200으로 떨어짐) 블로그를 지금까지 운영을 해왔다. 


2014년 부터 2016년까지

2012년에서 2013년 블로그

2011년 블로그 개설

두번째 운영 블로그 히스토리


 그리고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보고자한다. 운영 목적은 나만의 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크게 전공관련의 지식 input 및 output (또는 나 자신에대한) 그리고 일상에 관한 글을 작성해 나가려고한다. 예전에 글을 올리는 방식에서 이제 벗어나서 나만의 글을 창작해 나가려고한다.


Since 2016.10.15

블로그 개설


 하지만 지금은 국방의 의무가 아직 D-200 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활동은 전역이후에 가능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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